일하기 싫어서 잡담 by 탄젠트

1. 어제 노다메 최종장 전편 보고왔다.
치아키선배!!!!
보는와중에 액시던트가 좀 있어서 결과적으로 공짜표도 생겼다.
아바타를 봐야하나 루크교수님을 뵈러가야하나 고민중.

2. 오늘 한국간다!
간다간다간다!
일단 회사에 나왔으니 오전중에 일 좀 마무리 하고
얼른 퇴근해야지 룰루랄라.

3. 근데, 오늘 메자마시 운세 사자자리 최악...
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도망쳐야지..

4. 일요일 아침에 쇼크였다.
개인적으론 근 10년간 계속 특촬을 매우 예뻐해주고 있는데,
이번에 오랫만에 매우 불타며 보고있는 신켄쟈 예고편이 매우 충격이었다.
결국 그렇게 되는것이냐.
차라리 도노 공식 여체화라고 믿고싶다!<-

5. .... 일을 해야 한다는 마음과 이대로 빈대다가 슬쩍 도망가자는 마음 사이에서 격렬히 갈등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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